미원화학(55,500800 -1.42%)은 주가안정을 위해 10억29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2만3500주를 장내에서 취득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12월17일까지며, 1일 매수주문 수량 한도는 2350주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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