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117,0001,000 +0.86%)은 울산공장에 4조789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97.6%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2018년 6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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