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5,180240 -4.43%)은 미국 발전기 업체인 티이아이(TEI·Thermal Engineering International)와 107억4090만원 규모의 플랜트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5.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1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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