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7,37050 -0.67%)는 현대·기아차 자동차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공급금액은 689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해당 차량(7DCT) 단종 시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