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6,25060 +0.97%)는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11억81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14.9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스마일게이트의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지적재산권을 이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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