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5,910140 -2.31%)는 동물용 백신공장 신축을 위해 163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78.85%에 해당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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