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월세 시대의 전개에 따라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기업 글로벌PMC가 개설하는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사(KPM) 21기 과정'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교육은 다음 달 1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학회가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실무형 부동산자산관리사 양성 교육과정이다.

강의 주제는 △부동산 자산관리 실무 △유지관리 실무 △임대마케팅 실무 △자산관리 관련 법무·세무 △주택임대관리 △부동산 간접투자(리츠와 펀드) △재무계산기를 활용한 투자분석 △자산관리계획서 작성 실무 등 부동산 자산관리의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
주요 강사진은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를 비롯해 김종진 전주대 교수, 김준범 케이리츠앤파트너스 상무, 김형준 글로벌PMC 상무, 오세운 우리P&S 부장, 노승룡 회계법인 정연 회계사, 이원희 법률사무소 희망 변호사 등 실무 전문가로 구성됐다.

수강 대상은 중소형빌딩 건물주, 수익형부동산 투자자, 금융기관 퇴직(예정)자, 건축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주택임대관리회사, 시설관리회사, 부동산자산관리회사 임직원, 자산관리회사 취업희망자 및 창업예정자 등이다.

대학생과 3인 이상 단체 수강자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ac.hankyung.com) 참조.

문의 : 02-2176-6024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