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대우건설이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럭에 위치한 총 1862가구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선다. 상가는 지상 1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29㎡~33㎡의 9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내정가 이상의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 내정가는 2억9900만~3억350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신청 접수와 입찰은 오는 22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의 4번지에 위치한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입점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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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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