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산업(69,5001,200 -1.70%)은 종속회사인 캐슬렉스서울이 경영합리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골프장 경영업체 캐슬렉스칭따오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캐슬렉스서울과 캐슬렉스칭따오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1일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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