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프에이는 16일 LG디스플레이 차이나와 255억2300만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8.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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