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2,15530 -1.37%)는 종속회사인 일본 현지 법인(CUBE ENTERTAINMENT JAPAN Co., Ltd) 주식 10만주를 9억61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5.15%에 해당하며, 취득 후 큐브엔터의 지분은 100%다.

회사 측은 "일본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결정은 법인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에 대한 출자 승인의 건"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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