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2,63580 -2.95%)가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주가 급락을 만회하기 위해 기업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포티스는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KDB대우증권 본사 15층 회의실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IR에서는 신규 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티스 관계자는 "최근 한 달동안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부담으로 주가 낙폭이 지나치게 컸다"며 "기업가치를 제대로 알려 주가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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