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의 그녀 베니, 9살 연하 휘어잡을 새신부 포스 '깜짝'

안용준 베니 /베니 인스타그램

안용준 베니

배우 안용준과 결혼을 앞둔 가수 베니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안용준과 최근 결혼발표를 한 베니는 2004년 '상상밴드'로 데뷔,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등에 출연한 가수.

베니는 결혼 발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사 소식에 축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제 입가엔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고마워요. 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웨딩 리허설 촬영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베니는 웨딩드레스에 청남방, 선글라스를 가슴에 꽂고 말괄량이 신부로 변신했다. 안용준은 댄디한 수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9살 차의 연상연하 커플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안용준 베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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