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39,3001,650 -4.03%)가 중국 전기버스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0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22% 오른 79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국 전기차 시장 탐방을 통해 전기버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에코프로는 중국 전기버스용 셀을 공급하고 있는 보스톤파워와의 계약을 통해 매출 증대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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