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로지스틱스(2,530100 -3.80%)는 컨테이너 SCM 등의 신규 사업과 해외 진출 국내 대기업의 3자 물류 실행을 통해 202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35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열 물류, 해상 포워딩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역량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