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5050 +0.37%)이 국내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중국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17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중국 현지제휴사인 초상증권 수석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세미나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주식시장 재점검 및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초상증권 수석 애널리스트인 왕쩐(WANG ZHEN)이 강사로 나선다. 최근 경기 둔화의 우려 속에 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있는 중국주식시장의 투자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사전에 신청한 기관투자가 120명을 대상으로 3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동시통역도 제공된다.

장준필 글로벌영업부장은 “세미나를 통해 최근 변동성이 큰 중국 주식시장을 재점검하고, 이를 통해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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