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4,980100 -1.97%)는 14일 양질의 자동차 할부금융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102억원을 출자,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을 신규 설립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신규 법인은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쌍용차와 케이비캐피탈이 각각 51%와 49% 비율로 출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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