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15,25050 -0.33%)는 14일 아르도와 207억원 규모의 이천패션물류단지 복합건물 신축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1월 18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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