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비는 14일 공시를 통해 "카드매출채권할인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며 "9월 중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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