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90,6002,000 -2.16%)는 삼양제넥스를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명은 삼양사다. 합병비율은 보통주는 1대 2.1791119, 우선주는 1 대 1.4158270이다. 합병기일은 2016년 1월1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2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으로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재무안정성 확보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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