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121,5001,000 +0.83%)은 매출 225억5500만원 규모의 울산(특수선사업부 제외) 및 군산지역 사업장의 생산을 중단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앞서 생산중단을 결정한 울산지역 사업장에 군산지역 사업장을 추가한 내용이다.

생산중단일자는 울산지역은 지난달 3시간(26일), 이달 중 나흘간(4, 9, 10, 11일) 4시간씩이며 군산지역은 이날 4시간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