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7055 -1.71%)는 최근의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종속회사인 뉴프라이드코리아(지분 100%)를 통해 중국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와 면세점 사업관련 합의각서(MOA) 계약을 체결, 본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위와 관련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 전환사채등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며 "조달한 자금은 종속회사에 대여 또는 증자 등을 계획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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