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 사진 = 변성현 기자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100억대 집에 산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영애는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예전에는 SNS나 인터넷이 없어서 루머가 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졌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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