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18,800150 +0.80%)가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오전 9시22분 현재 바디텍메드는 전날보다 1710원(30%) 내린 3990원을 기록 중이다.

바디텍메드는 지난 2일 NH스팩2호와 합병계약 체결 후 합병등기를 완료했다.

합병비율은 바디텍메드 보통주 1주당 엔에이치스팩2호 27.3주다. 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 추가로 상장하는 주식수는 2억528만971주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가 합병회사의 지분 21.5%를 보유한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에 올랐다.

바디텍메드 체외진단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307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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