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프로 공개 / 사진 = 박진영 SNS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 등 신제품 10여 종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고가 브랜드 에르메스와 제휴를 맺은 새로운 애플워치 디자인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미국 애플 스토어에서 가수 박진영의 모습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진영은 몬스터사가와 합작한 애플 헤드폰 '다이아몬드의 눈물' 디자인과 내부 사운드 영역에 참여한 바 있다.

특히 미국 애플스토어에 직접 방문해 판매중인 '다이아몬드의 눈물' 헤드폰을 들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당시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만든 헤드폰 '다이아몬드의 눈물'이 드디어 미국 애플 스토어에 걸렸다. 놀랍다('Diamond Tears', the headphone that I created, is finally in the US Apple stores! Unbelievable)"라는 글도 게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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