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0일 "유상증자 자금 사용 목적 중 '우량한 M&A 기회 물색'에 대해 국내외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일부 언론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대우증권(9,510280 +3.03%)에 대해서는 매각공고 전이라 아직 검토 단계에 있는 내용"이라고 공시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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