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 사진=제임스 박 SNS

선예 둘째 임신

선예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 선예 측근은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첫 아이를 출산한지 약 2년만의 희소식이다.

또한 다른 측근에 의하면 현재 8주차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 딸을 출산한지 약 2년만에 둘째를 임신한 선예는 지난 2013년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 ‘홈 버스(Home 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축하 선물도 정말 감사해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딸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예 임신, 너무 축하해요”, “선예는 두 자녀의 멋진 어머니가 될거에요”, “선예,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선예는 지난 2013년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던 바 있다. 이후 선예는 이번해 7월 소희와 함께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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