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2,72010 -0.37%)은 원료의약품(GMP) 공장 신축을 위해 10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 자기자본의 24.31%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락 측은 "GMP 공장 신축과 시설 투자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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