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62050 +0.76%)은 경남기업과 159억 규모의 상주~영천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7공구 중 토구조물공사(잔여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56%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27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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