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50,400750 +1.51%)은 인창개발과 4488억 규모 파주 운정신도시 A24BL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일대에 총 3092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로,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58%에 해당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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