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예정화 / 사진=KBS

1대 100 예정화

예정화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 공개와 함께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KBS 아나운서 한석준과 예정화가 출연해 5000만 원 상금에 도전했다.

예정화는 과거 신체사이즈에 대해 “35-23-37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정돈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예정화는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 피자 한 판, 라면에 밥도 말아 먹는다. 중요한 날이 있으면 자제하긴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정화는 “아기 때부터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학창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등산과 수영을 했다”고 말해 운동광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예정화는 “먹는 걸 끊을 수 없어서 죽을 만큼 먹고 죽을 만큼 운동한다”라며 “운동을 많이 하다 보면 똑같은 양을 먹어도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예정화는 독소를 제거하는 산소쥬스, 군것질 대신 먹을 병아리콩 호떡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정화가 출연한 ‘1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