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580130 -2.28%)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체인 키로이컴퍼니 주식 34만2000주(지분 19%)를 1억71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이날 기준 자기자본의 1.07%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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