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2,62075 -2.78%)은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신서천 화력토건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총 낙찰금액은 1633억원이며 이 중 범양건영의 지분은 163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3.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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