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AJ렌터카(13,800350 -2.47%)에 대해 자기주식취득결정의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8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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