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4,83025 +0.52%)는 투자자들의 이해증진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설명회는 오는 9일부터 10일 서울시 여의도 각 투자기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회사소개, 주요사업과 중장기 전략에 관해 설명하며, 기관투자자들과 개별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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