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100300 -1.95%)는 하남미사 A7BL 아파트 건설공사 9공구 공사 수주 계약 금액을 정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기존 726억9594만원에서 751억8127만원으로 정정했다. 이는 2011년 말 매출 기준 14.5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도급 변경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정정한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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