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5,200120 -2.26%)은 TEI로부터 약 108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급 LOI(사업의향서)를 수령했다고 8일 공시했다.

판매공급지역은 모로코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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