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저축은행이 모바일 앱 설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저축은행은 8일 업계 최초로 여·수신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뱅크 앱 출시를 기념해 모바일 앱을 설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신저축은행’을 검색해 스마트뱅크 앱을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고 앱에 접속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참가할 수 있다.

앱 설치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우선물세트(1명), 홍삼선물세트(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앱을 통해 신용대출 한도조회를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증정하고, 이벤트를 SNS를 통해 공유한 고객 100명에게는 커피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뱅크 앱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인증을 완료하면 앱을 통해 전화나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대신증권(13,4000 0.00%) 고객은 대신스탁론(주식매입자금대출)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2일 대신저축은행 홈페이지(http://bank.daishin.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성욱 대신저축은행 개인금융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서민금융의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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