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44,500400 -0.89%)가 기술 경쟁력 우위 전망에 오름세다.

8일 오전 9시4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날보다 1200원(2.79%) 오른 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트론바이오는 바이오신약 내에서 슈퍼박테리아 시장을 타겟하고 있다”며 "기존 신약특허가 만료되고 전 세계적으로 슈퍼박테리아 치료 시장에서 가장 앞선 기술(세포벽 직접 파괴방식)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인트론바이오는 항생물질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1상을 지난해 진행했으며, 연내 임상 2상이 시작될 예정으로 단계별 임상성공 가능성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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