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00130 -4.02%)가 중국 내 면세점 사업 진출 소식에 가겨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7일 오후 2시4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335원(29.78%) 급등한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잔량은 177만여주다.

이날 뉴프라이드는 자회사 뉴프라이드코리아를 통해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와 면세점 개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세계 최대 관광타워로 알려진 중국 중원복탑 내에 운영 중인 기존 면세점을 프리미엄급 한국식 면세점으로 개조, 한국 화장품과 의류·잡화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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