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1,82030 +1.68%)은 일신상의 이유로 김승욱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기용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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