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22,000700 +3.29%)는 삼성디스플레이와 8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관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29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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