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6,10080 -1.29%)는 7일 "노동조합이 지난달 17일부터 전면파업을 실시함에 따라 쟁의행위에 참여하는 사원 전원에 대한 무기한 직장 폐쇄 실시를 결정했다"며 "타이어 생산 차질 등 파업에 따른 손실을 더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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