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3,850145 -3.63%)는 아이마켓코리아와 75억2700만원 규모의 편광필름 생산공장에 대한 용액 플랜트 설비(Solution supply system for Stretching line of
Polaroid film)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9.8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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