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800400 +2.99%)이 국내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인도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인도 현지 파트너사인IIFL의 리서치헤드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도 경제전망 및 투자전략 - Earnings Growth to Improve Graduall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IIFL(India Infoline) Holdings Ltd의 리서치헤드인 프라보드 아그라울(Prabodh Agrawal)이 강사로 나선다. 최근 성장하고 있는 인도경제의 미래 전망과 인도주식시장의 투자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사전에 신청한 기관투자가 150명을 대상으로 3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동시통역도 제공된다.

장준필 글로벌영업부장은 “세미나를 통해 Post 중국, 또는 글로벌 자산배분의한 축으로서 인도시장의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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