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4,195145 +3.58%)은 한국수력원자력과 409억9800만원 규모의 신고리원자력발전소 5, 6호기 철골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5.7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1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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