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픽스(2,92565 -2.17%)가 지난해 매출 40% 이상의 대규모 유연탄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아큐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11원(8.39%) 오른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9% 넘게 오르며 1650원까지 거래되기도 했다.

아큐픽스는 지난 4일 장마감 후 한국동서발전과 26억4979만원 규모의 유연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3.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2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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