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97,400700 +0.72%)은 신사업 육성 등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정보보안 제품 개발 업체 시큐아이 지분 전량(600만주)을 삼성에스디에스(243,00012,500 +5.42%)에 970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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