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33,000650 +2.01%)는 삼성에스디에스 교육콘텐츠사업부문을 753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크레듀 관계자는 "기존 기업교육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양수 목적을 설명했다.

영업양수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의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주식매수 예정가격은 6만685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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