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케이(3,77030 -0.79%)는 정재훈 씨가 제기한 주식인수대금 청구소송에 대해 항소를 신청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항소심에서 신규 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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